자유게시판

내마음에 빗물에 젖어

2018.01.13 17:02

하양이24 조회 수:1

슬픈 시의 오브제도 될 수 없던 사연들

그 밤 모든 것은 황폐했었고

폭우는

야경에도 그칠 줄 몰랐었다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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