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게시판

우리 삶의 먼 발치에서

2018.01.20 02:55

하양이24 조회 수:0

산은 차분히 길을 내어주고

그립다 못해 피어난 꽃이

그 길에 안개 잦아들자

속으로 젖은 줄 알겠다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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